손예진 김남길 열애설 해명 불구 "이 사진 한 장이 문제?"
배우 김남길과 손예진이 열애설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의혹을 받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들이 드라마 '상어' 출연 후 급격히 가까워졌으며 4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양측은 즉각 부인한 상태.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손예진이 지난 6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새로운 매니저. 나이는 많지만 경력은 짧은. 내일 상어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과 더불어 김남길의 과거발언 등을 꼽으며 여전히 의혹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한 매체는 손예진 측의 입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100%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데이트한 적도 없다. 촬영 현장에서 서로 '여보'라고 애칭을 부르며 장난 칠 정도다"라고 부인, '그 애칭'에 대한 의심 어린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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