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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로켓’ 개발, 744m 수직상승 후 제자리로


입력 2013.10.21 12:08 수정 2013.10.21 12:15        스팟뉴스팀
수직상승 후 다시 원위치로 착륙하는 '메뚜기 로켓'이 화제다. 데일리메일 기사 화면캡처
신형 로켓인 ‘메뚜기 로켓’의 테스트 영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우주 탐사 테크놀로지’사가 개발하고 있는 ‘메뚜기 로켓’의 소식을 전했다. 이 신형로켓은 고도 744m까지 수직 상승한 후 다시 지상의 원위치로 내려와 ‘메뚜기 로켓’으로 불린다.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에서 시범 운행을 실시했으며 우주 탐사 테크놀로지사는 발사 지점에 정확하게 착륙하기 때문에 재활용이 가능한 로켓 개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시범 운행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로켓의 재활용시대가 왔구나”, “실제 어떻게 활용될 지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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