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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전라 노출 소감 “처음 해보는 아찔한”


입력 2013.10.21 11:16 수정 2013.10.21 11:21        안치완 객원기자
배슬기 전라 노출 ⓒ 영화 '야관문' 한 장면

신성일과의 파격적인 연기로 관심을 모은 배우 배슬기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배슬기는 파격 미스터리 멜로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감독 임경수/제작 비욘드필름에이트웍스)에서 무려 49세 연상의 중년 배우 신성일과 파격적인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이 영화에서 배슬기는 청순한 간병인부터 진실을 감춘 위험한 여자, 섹시한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전라 노출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끈다.

이에 대해 배슬기는 "사실 태어나 처음 해보는 아찔한 노출이었다. 하지만 작품 흐름상 딱 여기까지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다 보니 노출보다 노출을 하기 위해 연화가 가져야 되는 마음, 그 심리를 표현해 내는 게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

죽음을 앞 둔 말기 암 환자 신성일과 그의 간병인으로 등장하는 배슬기의 숨겨진 진실과 뒤틀린 욕망을 담은 ‘야관문:욕망의 꽃’은 다음 달 7일 개봉한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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