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표절논란 '마마도' 결방? "2부로 끝"
방영 전부터 시끌시끌했던 '마마도'가 2부로 방송을 마무리 했다.
9일 한 매체는 12일 방송분에서 결방된다고 보도, 이와 관련해 KBS는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는 당초 2부작으로 제작됐다. 결방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마마도'는 이미 지난 5일 방송을 마친 상태다.
오는 12일에는 특집 프로그램 '스타 마음여행 그래도 괜찮아'가 방송될 예정이다.
'마마도'는 중견여배우들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컨셉트로 김영옥, 김용림, 이효춘, 김수미 가 출연, 중견 남배우들의 여행기 '꽃보다 할배' 표절 논란 등으로 세간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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