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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류현진 첫 완봉승에 흥분한 나머지...


입력 2013.05.29 21:14 수정 2013.05.29 21:41        김명신 기자
공서영 아나운서_류현진 선수 ⓒ 공서영 트위터_연합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의 완봉승 소식과 더불어 공서영 아나운서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XTM 공서영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진아 류현진 짱이야"라며 "노히트 노런도 못하는 바보 홈런도 못치는 바보지만 그래도 류현진 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등판, 완봉승을 거두며 6승에 성공했다.

이에 공서영 아나운서가 축하의 글을 남긴 것.

네티즌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흥분했네", "얼마나 기뻤으면 이름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메시지네요", "류현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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