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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억대조공 논란…'톱스타A, 교주인가'


입력 2013.05.29 15:06 수정 2013.05.29 17:05        김명신 기자
연예인 억대조공 논란 ⓒ 방송캡처

연예인 억대 조공 실체가 공개돼 논란이 예상된다.

케이블채널 tvN 연예 정보 프로그램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연예인 조공'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취재 내용과 더불어 연예인들의 조공 실체와 SNS를 통해 인증한 도시락에 대해 낱낱이 분석에 나섰다.

특히 생일을 맞아 억대의 조공을 받은 톱스타 A가 포착돼 논란을 빚고 있다.

A의 경우 수십만원의 유명브랜드 의류부터 고가의 전자 드럼, 수백만원에 달하는 홈씨어터까지 선물을 받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모두 시가 1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다이아몬드부터 현금까지 연예인 조공 문제와 더불어 10대 팬들이 각종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벌어 조공을 마련하고 있는 실태가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억대조공이라니, 돈이 없어서 이런 짓을?", "팬이라는 이유로", "현금 조공은 뭐야", "1억? 제정신 아닌듯", "A가 누구야?" 등 비난어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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