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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도 안한' 이병헌 이민정 결혼임박?


입력 2013.05.29 10:32 수정 2013.05.29 11:18        김명신 기자

최근 지인 결혼식서 부케받아

소속사 측 결혼설 부인

이병헌 이민정 결혼 임박설 ⓒ 데일리안DB

톱스타 커플 이병헌과 이민정이 결혼 임박설에 휩싸여 그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 배경에는 이병헌과 이민정이 최근 서울 강남의 모 웨딩홀에서 진행된 이민정의 중학교 친구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결혼이 임박한 거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된 것.

이병헌 측은 전면 부인 상태다. BH 측은 "결혼 날짜도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고가거나 하지도 않았다"라며 반박했다.

'부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해야 한다'는 속설 탓일 뿐. 더욱이 이병헌은 올해 43세이고 이민정은 31세로 혼기가 꽉찬 커플이다 보니 이 같은 설이 제기된 것이라는 게 세간의 반응이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결혼설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 초부터 상견례설 부터 시작해 곧 결혼할 것이라는 소문이 불거진 바 있으며 당시에도 소속사 측은 부인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병헌은 내년 상반기까지 스케줄이 꽉 찬 상태. 결혼은 힘들다는 입장이다.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해 8월 각자의 팬카페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 이후 이병헌이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민정에 대한 깊은 사랑을 내비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은 현재 영화 '지.아이.조 2' 프로모션과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레드: 더 레전드' 홍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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