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장옥정' 한승연, 촬영현장 속 '욕망 가득'


입력 2013.05.25 12:13 수정 2013.05.27 12:40        김명신 기자
한승연 촬영현장 사진 ⓒ 스토리티비

한승연이 '장옥정'에 전격 합류한다.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측은 마지막 카드 한승연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본격적인 이순(유아인), 장희빈(김태희) 삼각구도를 예고했다.

한승연이 맡은 역할은 천한 무수리에서 정1품 빈의 자리에 오르며 훗날 자신의 아들을 왕(영조)까지 만든 숙빈 최씨다.

인현왕후(홍수현)를 도와 장옥정을 위기로 몰아가는 역할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무수리 차림의 모습으로, 다른 무수리들은 허리를 조아리고 있지만 혼자 고개를 들고 있어 도도한 캐릭터와 더불어 야망을 품은 인물임을 암시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장면은 최무수리가 이순의 행차를 바라보며 욕망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최무수리의 가세로 궁중 여인들의 암투가 더욱 치열해지 예정이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승연의 첫 모습은 27일 밤 10시 방송된다.

'현장'을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