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봄철 화재 사고 예방 집중점검


입력 2025.03.26 09:33 수정 2025.03.26 09:33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고용노동부. ⓒ데일리안DB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6일 제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화재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고용부는 작업장 내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용접‧용단 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비상구 설치 여부 및 관리 등 기본적 안전조치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고 작은 화재도 불길이 빠르게 번져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인 용접·용단 등의 작업 중에도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