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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 제공


입력 2025.02.21 16:24 수정 2025.02.21 16:24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안성맞춤랜드, 공도읍 용두리 등 50구좌

ⓒ안성시 제공

경기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의 답례품으로 텃밭 분양권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1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 후 텃밭 분양권을 답례품으로 선택하면 10㎡(3평) 크기의 텃밭을 추첨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선착순으로 3월 7일부터 14일까지 제공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텃밭은 보개면 복평리 안성맞춤랜드(7388㎡)와 공도읍 용두리(7628㎡) 2곳에 위치해 있으며 각가 20구좌와 30구좌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10만원 초과금액은 16.5%)와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실제로 10만원 기부 시 13만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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