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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13~14일 '한번 더~'


입력 2023.10.10 09:42 수정 2023.10.10 09:42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오후 3~10시… 먹거리·공연·이벤트 등 마련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개최 안내 포스터. ⓒ용인시 제공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겼던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오는 13~14일 한번 더 열린다.


10일 시에 따르면 야시장은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가 후원한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지난달 열린 야시장에는 8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할 정도로 시민들이 좋아했다.


이번 야시장에는 바비큐·분식·꼬치·간식류 등 먹거리 관련 23팀, 다양한 수공예 제품 등 플리마켓 관련 38팀, 수제맥주·전통주 등 주류 관련 11팀, 타코야끼, 크림새우 등 푸드트럭 4팀까지 총 76팀이 참가한다. 플리마켓 참가팀 중 7팀은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 플리마켓 상인이다.


또한 많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파티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등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EDM파티존에서는 DJ와 가수들의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바람개비 만들기, 자석낚시놀이 등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야시장 개장 시간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다.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지난달 1일~3일 개최된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야시장을 열게 됐다"며 "이번 야시장에서는 지난 행사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EDM파티존, 용인 청년플리마켓 운영 등 새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시민들이 많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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