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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 이주빈 "설렘과 기대로 시작한 작품…많은 사랑 감사"


입력 2022.07.25 09:20 수정 2022.07.25 09:20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배우 이주빈이 '닥터로이어'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앤드마크

이주빈은 25일 소속사 앤드마크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주빈은 이 드라마에서 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반석 R&D 센터장 임유나를 연기했다. 극 중 구현성(이동하 분)과 제이든 리(신성록 분)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주빈은 '닥터로이어'에 대해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했던 작품이었다"라며 "때문에 종영이 아쉽기 도하고 후련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몰아치는 사건과 상황들 속의 유나를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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