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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예비역 장성단 1300여명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선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에서 참석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예비역 장성단 1300여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발언하는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조국 수호대'의 윤석열 지지 선언…"두고두고 윤석열에게 빚 갚겠다"
조국 수호 집회 열렸던 장소서 尹지지 선언尹 "서로 오해 있었지만 부정부패 없는 나라 만들자는 같은 생각이었다"
윤석열,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행사 참석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문 앞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진영통합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민구 깨어있는시민연대당 대표.
여야 전직 국회의장·국회의원 317명 "정파 떠나 윤석열 지지"
윤석열 "이번 선거는 정파의 대결 아냐""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동의하는 분들 전부 통합"
"예상했지만 처참"…헌재 판결 앞두고 재보선 민심 확인한 국민의힘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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