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2월 15일 개봉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톰 홀랜드가 오늘(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등장한다.
톰 홀랜드는 8일 오후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특별한 DAN'라는 주제로 한국의 시청자와 화상으로 만난다.
톰 홀랜드는 "하이 자기님"이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하는가 하면 공식 질문까지 마쳐 유재석과 조세호를 환호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12월 15일 대한민국에서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