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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은·동 휩쓴 주영대-김현욱-남기원


입력 2021.08.30 17:00 수정 2021.08.30 17:03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사진공동취재단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에서 금은동을 휩쓴 김현욱 주영대 남기원(왼쪽부터)이 태극기를 함께 들고 기뻐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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