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원이 의원과 대선기획단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화에서 김원이 의원은 총감독 후보로 서수민 전 개그콘서트 PD를 만나본다고 언급했다.
與 김해영·이동학 "대선기획단장? 공식 제안 오면 심사숙고"
與 대선기획단장에 김해영·이동학 등 거론'이준석 돌풍' 맞서 젊은 정치인 기용 고려김해영 "요청오면 심사숙고"이동학 "회피할 생각은 없다"
與 대선기획단 뜨면 '경선 연기론' 재점화…송영길 "의견 수렴"
6월 중순께 대선기획단 발족 예정경선 연기론 공론화 절차 밟을 듯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尹 측 "대통령, 4일 탄핵심판 불출석…질서 유지·경호 고려"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