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총선 기간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지 않는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최강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벌금 80만 원
'선거법 위반' 최강욱 1심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허위사실 공표 혐의' 최강욱 의원 벌금 80만 원 선고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1심 선고 벌금 80만원
속보 '선거법 위반' 최강욱 1심서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지난 4·15총선 후보자 시절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이 실제 인턴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8일 1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8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속보]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女 폭행논란' 밴드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탄핵 인용 후 "X 같은 날"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