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라면왕' 농심 창업주 율촌 신춘호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농심 측은 "신 회장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1930년 12월 1일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1965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그의 역작인 신라면은 전 세계 100여개국에 수출돼 한국 식품의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심, '신동원 시대' 개막…"라면 값 인상 계획없어"
제57기 정기주총...신춘호 회장 등기이사직 물러나농심 2세 경영 본격화…"원재료 가격 올라 압박"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56년 만에 퇴진
차기 회장 자리에는 신동원 부회장 올라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영상] "윤석열 파면" 선고에 책상 '쾅' 얼굴 푹 숙인 이 남자 [尹탄핵인용]
"탄핵전문 내한가수 콜드플레이" 우연치고는 소름돋는 우연
中의 대반격…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조두순, 거주지 무단이탈 수분 뒤 귀가
마포구 공덕시장 식당 화재…손님·고시원 주민 대피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