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 사장’의 차태현, 조인성, 박보영이 마을 주민들을 사로잡은 특급 케미를 공개한다.
11일 방송하는 ‘어쩌다 사장’ 3회에서는 시골슈퍼의 두 사장 차태현, 조인성과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 박보영의 활약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알바로 변신, 차태현과 조인성의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한 박보영은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차태현, 조인성 두 초보 사장은 경력직 알바 출신의 박보영과 화려한 호흡을 자랑하며 둘째 날 장사를 순조롭게 이어간다. 시키지 않아도 뭐든 알아서 척척 하는 박보영 덕분에 손님들이 밀려들어도 멘탈 붕괴에 빠지지 않은 것. 또한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기도 하는 등 차태현, 조인성, 박보영의 친화력으로 가게 안이 장사진을 이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영화 ‘과속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던 차태현, 박보영의 13년 전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박보영의 고민 상담소였던 조인성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오후 8시 4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