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와 인건비 인상 반영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약 90개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주 대표 제품 90개 권장소비자가격을 올려 뚜레쥬르 점주에게 공지했다.
현재 대표 제품 단팥빵·소보로빵은 1100원에서 100원 올라 12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CJ푸드빌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원재료 값 부담으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원재료 값이 대부분 올라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 선택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가격을 인상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