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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전문성 강화’ 임원인사…전무 2명 승진


입력 2020.11.26 17:10 수정 2020.11.26 17:11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하태석 사업부장·최문근 CTO 전무 승진

“전문역량 중심 사업 수행체계 지속 고도화”

하태석 LG CNS DTO사업부장(왼쪽)과 최문근 CTO 클라우드사업부장.ⓒLG CNS

LG CNS는 26일 이사회 열고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총 5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무 승진 대상자는 하태석 디지털 테크놀로지 옵티마이제이션(DTO·Digital Technology Optimization) 사업부장과 최문근 최고기술책임자(CTO) 클라우드사업부장 등이다.


이 밖에 이영미 이행혁신부문 클라우드인프라운영담당, 이호군 이행혁신부문 개발혁신센터장, 이주열 CTO 데이터애널리틱스 앤 아티피셜 인텔리전스(D&A·Data Analytics &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소장 등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LG CNS는 전문역량 중심의 사업 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신기술 확보 및 역량 고도화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발탁 ▲ 성과주의 및 책임 경영 구현 등을 기반으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과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실 있는 성장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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