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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에 의한 국회 우롱사건 항의서한 제출하는 정의당


입력 2020.10.08 10:42 수정 2020.10.08 10:44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장혜영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류호정 의원의 국감 증인 채택 철회 및 삼성 임원 국회 불법 출입 문제와 관련한 긴급 의원총회를 마친 후 국회 사무총장실에 항의방문해 김영춘 사무총장에게 항의서한을 전달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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