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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홍콩 국가보안법 폐기 촉구 한국 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미중 갈등 고조 우려에도 코스피 상승세
미국과 중국간 갈등이 다시 재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강행에 나선 가운데 미국이 경제제재를 가하면서 미국과 중국간 분쟁이 커질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그런 가운데서도 코스피는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8.34포인트(0.42%) 상승한 1978.47을 기록중이다. 개인이 홀로 509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4억원, 133억원을 동반 순매도하고 있다.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5.79포인트(0.82%) 상승한 714.29를 기록…
美 국무부, '면밀 주시' 폼페이오 발언 트윗…中 향해 경고
미 국무부가 돌아가는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최근 발언을 트위터에 올리며 중국에 재차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미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고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결정은 보류돼 있으며 돌아가는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는 폼페이오 장관의 20일 발언을 올렸다.당시의 발언을 편집한 영상도 함께 게시했다.미 국무부는 홍콩의 자치 수준을 검증해 홍콩이 누리는 경제·통상의 특별지위를 유지할 지 결정한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달 초 관련 평가보고서의 의회 …
'홍콩 불안' 재증폭…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하락
1970선 마감…시총 20종목 가운데 4종목만 상승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 무증상 감염은 3명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2명으로 확인됐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30일 하루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산둥(山東)성에서만 2명이 나왔으며 모두 해외 유입 사례라고 31일 밝혔다.핵산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감염자'는 3명이다. 이 가운데 본토 발병이 2명이고 다른 1명은 해외 유입이다.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8만3001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4633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아직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진중권 "윤미향, '퇴행적 민족주의 선동'에 위안부 운동 악용…사퇴해야"
"윤미향, 위안부 할머니들을 운동의 '주체' 아닌 '대상'으로 전락시켜누가 윤미향에게 그런 권리를 주었는가…시민운동권의 추악한 모습할머니들의 고통으로 쌓아올린 30년 투쟁을 선거전술로 악용한 것내용없는 기자회견으로 변명하지 말고 사퇴 후 검찰조사 성실히 응하라"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나경원 "패배주의 안돼…'이재명 행정권 장악'은 우리의 미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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