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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경원 “구급차 실려가도 전화 한통 없는 청와대”


입력 2019.11.28 10:09 수정 2019.11.28 10:10        박항구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의 병원 후송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제1야당의 절규와 호소를 이렇게 비정하게 외면하실 건지 묻고 싶다. 결국 구급차에 실려가는 제1야당 대표를 보고도 전화 한통 없는 청와대”라고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 사람이 먼저라고 하지 않았나. 사람보다 공수처 칼날 먼저이고 의석수 몇 개가 먼저인가, 조롱을 늘어놓기에 바쁘더니 분위기 심상치 않자 마지못해 오는 면피용 방문을 보면서 정치에 깊은 환멸을 느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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