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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링제약·종근당, 야간뇨 치료제 ‘미니린’ 공동판매


입력 2019.08.26 18:04 수정 2019.08.26 18:04        이은정 기자
한국페링제약은 종근당과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페링제약

한국페링제약은 종근당과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국내 종합병원 및 병·의원에서 미니린의 공동 판촉을 진행한다.

또한 야간뇨 환자들이 올바른 치료를 통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밤샘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밤샘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대국민 인식 조사 등을 실시, 야간뇨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료의 중요성을 일반인 및 의료진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최용범 한국페링제약 대표는 “종근당과 함께 미니린의 공동 판촉과 밤샘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야간뇨와 야뇨증의 치료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환자들이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린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합성 유사제인 초산 데스모프레신으로써 항이뇨 작용을 한다. 야간 요량을 감소시키며 야간뇨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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