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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품절 사태 원인은 재고 DB 문제…단계적 복구 중”


입력 2019.07.24 14:38 수정 2019.07.24 14:38        최승근 기자

쿠팡은 24일 오전 7시부터 발생한 주문 오류에 대해 "재고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라며 "주문 및 구매가 정상화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쿠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24일 오전 7시 경부터 쿠팡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재고가 ‘0’으로 표시돼 상품의 주문 및 구매가 불가능해지는 장애가 발생했다”며 “해당 장애는 오전 11시경에 복구되기 시작했으며 주문 및 구매가 정상화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아직 일부 서비스에 영향이 남아있어 완전한 정상화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해당 장애의 원인은 쿠팡의 재고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기술적 문제로 밝혀졌다”며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앞으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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