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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법무법인 율촌과 기업승계 법률 자문


입력 2019.06.13 09:48 수정 2019.06.13 09:48        박유진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파르나스타워에서 법무법인 율촌과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의 법률자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후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장(사진 왼쪽에서 3번째),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사진 왼쪽에서 1번째),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 공동대표(사진 왼쪽에서 2번째), 소순무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13일 법무법인 율촌과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 법률자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 5월 출시한 하나은행의 기업승계 종합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컨설팅은 가족간 자산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Living Trust 서비스', 중견·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후계자 승계를 지원하는 '기업승계 서비스', 기업상장(IPO) 매각 및 인수를 지원하는 '기업매각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양사는 서비스 대상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기업승계를 할 수 있도록 법률 자문에 나설 계획이다.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장은 "최근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기업승계에 대한 컨설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가 고객들의 성공적인 기업승계를 위한 토탈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유진 기자 (roris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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