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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매매 알선 혐의' 서울지방경찰청 들어가는 빅뱅 승리


입력 2019.03.14 15:23 수정 2019.03.14 15:24        홍금표 기자

성매매 알선 혐의 등 각종 논란에 중심에 있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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