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강남, 사만사타바사 핸드백 포함된 호텔 패키지 선봬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L7 강남은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와 함께하는 ‘Finding My Only Muse’ 패키지를 오는 27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이번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 1박과 에이핑크 손나은의 공항 패션으로 완판됐던 사만사타바사의 ‘해피백’ 2개, ' L7 X 사만사타바사 스페셜 데이’ 파티 입장권 2매 등으로 구성됐다. 투숙 기간은 행사가 진행되는 28일로 가격은 30만 원(세금 포함)이다.
상기 패키지의 핵심이자, 올해 L7에서 처음 열리는 파티라 더욱 특별한 'L7 X 사만사타바사 스페셜 데이’는 28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L7강남의 ‘토크 앤 플레이(Talk&Play)’에서 진행된다.
패키지 구매 고객들에 한해 입장 가능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만사타바사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에이핑크 손나은의 포토콜을 시작으로 DJ 피치에이드(PEACHADE), 가수 죠지(George), DJ 인서트 코인(INSERT COIN) 등 유명 뮤지션들의 멋진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이외에도 다양한 핑거푸드는 물론 푸짐한 경품을 비롯해 손나은과 사진 촬영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는 SNS 이벤트까지 빈틈없는 파티가 마련된다.
패키지는 L7강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7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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