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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무면허 음주뺑소니 구속, “도망 의사 없었다”...궁색한 변명이 화 불렀다?


입력 2019.01.03 08:38 수정 2019.01.03 10:28        문지훈 기자
ⓒ사진=YTN뉴스캡처
무면허 음주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손승원이 구속된 가운데, 궁색한 변명이 네티즌의 비난을 사고 있다.

손승원은 지난달 26일 새벽 서울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를 하고 교통사고를 냈다. 특히 사고 이후 뺑소니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손승원은 사고 후 약 150m가량을 도주했고, 인근 시민과 택시 등이 승용차의 앞을 가로막으면서 경찰에 붙잡혔다.

하지만 손승원은 무면허 음주운전은 인정하면서도, 뺑소니 혐의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부인했다.

손승원은 무면허 음주뺑소니 의혹에 “사고 직후 차를 세울 데가 없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중이었지 도망갈 의사는 없었다”라며 뺑소니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손승헌은 무면허 상태로 아버지 차를 몰고 나왔다가 음주뺑소니 사고를 낸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윤창호법’을 적용해 손승원을 지난 2일 구속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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