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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절기 대비 현장시설 안전점검 나서


입력 2018.11.26 13:49 수정 2018.11.26 13:49        조재학 기자

수도권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집중 점검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왼쪽 두 번째)가 23일 평태 LNG 생산기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수도권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집중 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3일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가 직접 평택 LNG 생산기지와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으며, 잠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와 재난상황 대응체계 확립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수도권은 특히 동절기에 가스 수요가 급증한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와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구축 등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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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학 기자 (2j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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