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한은행, 협력사 임직원 초청 상생간담회 실시


입력 2018.11.14 14:44 수정 2018.11.14 14:47        이나영 기자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개최된 상생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33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을 초청해 '협력사 상생추구 및 CSR 지원'을 주제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상생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고충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생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상생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혐력사 임직원들의 워라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오재철 여행작가의 '나만의 여행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대한 강연과 평소 현장에서 느꼈던 고충이나 필요한 개선사항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호프데이로 진행되 참석 업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우혁 신한은행 부행장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은행과 협력사 모두 지속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