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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려, 론칭 10주년 두피과학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8.08.28 16:59 수정 2018.08.28 17:00        손현진 기자
한방 프리미엄 샴푸 려(呂)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두피과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

려 모델인 배우 박서준의 포토콜. ⓒ아모레퍼시픽

한방 프리미엄 샴푸 려(呂)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두피과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 미디어 및 중국, 대만 미디어와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려의 모델인 배우 박신혜와 중국 모델인 배우 양쯔, 그리고 박서준이 참석해 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축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더 시그널(The Signal)’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난 10년간 려가 담아온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기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현진 려 브랜드 팀장은 “수백 가지 한방 원료에서 엄선한 소재에 아모레퍼시픽의 기술과 정성을 집약한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며 탈모두피 리더십을 지켜온 려가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받도록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두피과학연구소 김수나 책임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이 인삼에서 찾은 독자적인 탈모 증상 케어 기술인 진센엑스의 탈모시그널솔루션 효능을 집중 조명했다. 이는 지난해 두피과학연구소가 밝힌 진센엑스™(GinsenEX™)의 새로운 효능으로, 두피와 모발의 이상 신호로부터 모근을 보호해 탈모 증상을 케어하는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탈모 명의’로 알려진 충북대학교병원 피부과 윤태영 교수가 ‘탈모 위험 신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 교수는 “탈모를 예방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는 규칙적이면서 올바른 샴푸법”이라고 강조했다.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려는 아모레퍼시픽 본사 1층 로비에 10주년 기념 체험관 ‘두피과학연구소’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체험관에서는 탈모 자가 진단 테스트를 비롯해 두피 테라피스트의 맞춤형 두피 컨설팅과 두피 솔루션 패키지 증정 등 다양한 참여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려는 지난 7월 탈모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 두피 이상 신호로부터 모근을 보호해 탈모 증상을 케어하는 ‘자양윤모 탈모증상 케어’ 샴푸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자양윤모 탈모 증상 케어’ 샴푸는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 10년간 누적 판매 4800만 개를 돌파한 려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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