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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까사호텔 광명, 10월 KTX 광명역세권에 오픈


입력 2018.08.28 15:51 수정 2018.08.28 15:52        김유연 기자
ⓒ라까사호텔

‘라까사 호텔’이 오는 10월 경기도 광명시에 ‘라까사 호텔 광명’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라까사호텔 광명은 2011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라까사 호텔 서울’에 이은 2호점이다. 휴식은 물론 문화생활, 쇼핑, 비즈니스 등을 한 번에 해결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호텔은 ‘우리의 일상을 누리다’라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인 ‘에브리데이 라이프 인 라까사’를 콘셉트로 라까사호텔만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인 ‘라까사 키친’은 구글 코리아의 조리 총괄 관리자 출신 최영국 셰프와 JW메리어트호텔 서울 양식당 13년 경력의 윤병식 셰프가 이끈다.

최근 인기 트렌드인 가족 중심의 호캉스족을 고려한 호텔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윤경 라까사호텔 부사장은 “라까사호텔 광명은 단순히 투숙만이 아닌 호텔 내에서의 모든 순간이 일상의 의미를 찾는 곳이자 문화와 자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섬세하고 따뜻한 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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