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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캐주얼 버커루, 모델에 가수 선미 발탁


입력 2018.08.22 09:16 수정 2018.08.22 09:17        손현진 기자
버커루 모델로 발탁된 선미.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새 모델로 가수 선미를 선정했다. 선미는 배우 양세종과 함께 버커루의 간판 모델로 활동하며 화보 촬영, 광고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버커루가 공개한 가을 화보 선공개 컷에서 선미는 데님 포인트가 접목된 가죽 자켓을 입고 있다. 선미의 버커루 F/W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버커루 관계자는 “선미는 팔색조 같은 변신이 가능해 버커루 광고 모델로 물망에 올라왔다”며 “그의 개성과 강렬한 매력이 버커루와 만나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선미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출연 예정이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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