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문 대통령, 피로누적으로 몸살감기…이번주 일정 모두 취소


입력 2018.06.27 17:48 수정 2018.06.27 17:49        이충재 기자

청와대 "주치의 '주말까지 휴식 취할 것 강력히 권고해'"

문재인 대통령이 몸살감기에 걸려 이번주 일정을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자료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몸살감기에 걸려 이번주 일정을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문 대통령이 러시아 방문 등 과도한 일정과 누적된 피로로 인해 몸살감기에 걸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청와대 주치의는 대통령에게 주말까지 휴식을 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며 "이에 따라 대통령의 28일과 29일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규제혁신점검회의와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충재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