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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방선거 패배 책임...바른미래당 지도부 총사퇴


입력 2018.06.15 12:20 수정 2018.06.15 12:20        류영주 기자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비공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마친 뒤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며 지도부 동반사퇴를 밝히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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