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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 "폐회식서 북한과 접촉 계획 없다"


입력 2018.02.24 10:49 수정 2018.02.24 10:51        홍금표 기자

새라 하커비 샌더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24일 오전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내 USA하우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의 방한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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