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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서울 홍대 인근에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픈


입력 2018.02.02 17:26 수정 2018.02.02 17:20        최승근 기자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도심 속 평창동계올림픽 체험 공간’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오픈했다.

코카콜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기간 동안 크게 5개 층으로 구성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통해 도심에서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의 짜릿한 겨울을 만끽하고, 아이스하키 및 봅슬레이 등 다양한 윈터스포츠를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한다.

메인 출입구와 연결된 지하 1층의 은 LED 비디오 터널로 구성해 마치 실제 자판기 내부로 들어간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코카콜라의 역대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들이 봅슬레이를 타고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으로 떠나는 여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스페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988 서울올림픽을 비롯해 2002 솔트레이크동계올림픽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코카콜라의 역대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실물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1층은 으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설원의 평창의 느낌을 재현했다. 다양한 코카-콜라 라이센스 상품으로 채워진 겨울용품 렌탈샵 및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키점프대부터 ‘피겨여왕’ 김연아와 ‘피겨샛별’ 유영의 친필 사인이 담긴 스케이트 등이 전시되는 선수들의 락커룸으로 구성된다.

2층은 코카콜라 폴라베어와 함께 즐기는 아이스하키 게임, 코카콜라 봅슬레이, 코크 스노우 게임 등 평소 도심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다양한 윈터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이다.

다양한 윈터스포츠 체험 성공 시 참가자들에게 코인이 지급되며, 코인을 가진 참가자들은 코카콜라 폴라베어 인형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핀(Pin), 가방, 파우치 등 다양한 코카콜라 관련 상품 교환권이 담긴 뽑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3층은 으로, 윈터스포츠를 체험한 후, 짜릿하고 상쾌한 코카콜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퍼펙트서브 존>에서는 코카콜라 병을 열자마자 순간적으로 시원한 얼음이 얼리는 가장 짜릿한 코카콜라 ‘슈퍼칠드 코크’를 만날 수 있다.

코카콜라 공장을 콘셉트로 꾸며진 4층의 에서는 자신의 이니셜을 새기거나, 셀카 사진을 코카콜라 제품 라벨에 담는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코카콜라 보틀’을 만들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다음날인 26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낮 1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CokePLAY(코크 플레이)’ 앱을 통해 입장권을 발급 받거나 현장인증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서울 홍대 외에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 전날인 2월 8일부터 올림픽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는 많은 소비자들이 도심에서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오픈하게 됐다”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도심 속 핫플레이스가 될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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