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누적 판매량 1600만캔 돌파
일동후디스가 2003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14년간 꾸준히 엄마들의 사랑을 받은 결과, 누적 판매량 1600만캔을 넘어 섰다.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해 20여 개국에 수출해 온 뉴질랜드 데어리고트 사에서 생산한다.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와 달리 소화를 방해하는 α-s1 카제인 단백질이 거의 없고 β-락토글로블린도 적어 유아식에 적절하다.
산양유 지방 또한 우유지방에 비해 1/20로 부피가 작고 MCT(중쇄중성지방산)가 많아 소화 흡수가 빨라서 위장기능이 덜 발달한 영유아에게 특히 좋은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도 산양유를 유아식 원료로 공인했으며, 우리나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산양분유를 먹은 아기가 우유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배변횟수가 많고, 변의 형태도 모유를 먹은 아기와 유사한 수준의 황금 변을 보는 것을 확인하는 등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우리 아기들에게 모유에 가장 가까운 유아식을 주기 위해 최고의 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남다른 가치를 알아보고 인정해 주신 엄마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청정원료 건강식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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