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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후디스 산양유아식’ 누적 판매량 1600만캔 돌파


입력 2018.02.02 15:14 수정 2018.02.02 15:08        최승근 기자

일동후디스가 2003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14년간 꾸준히 엄마들의 사랑을 받은 결과, 누적 판매량 1600만캔을 넘어 섰다.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해 20여 개국에 수출해 온 뉴질랜드 데어리고트 사에서 생산한다.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와 달리 소화를 방해하는 α-s1 카제인 단백질이 거의 없고 β-락토글로블린도 적어 유아식에 적절하다.

산양유 지방 또한 우유지방에 비해 1/20로 부피가 작고 MCT(중쇄중성지방산)가 많아 소화 흡수가 빨라서 위장기능이 덜 발달한 영유아에게 특히 좋은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도 산양유를 유아식 원료로 공인했으며, 우리나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산양분유를 먹은 아기가 우유분유를 먹은 아기보다 배변횟수가 많고, 변의 형태도 모유를 먹은 아기와 유사한 수준의 황금 변을 보는 것을 확인하는 등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후디스 산양유아식은 우리 아기들에게 모유에 가장 가까운 유아식을 주기 위해 최고의 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남다른 가치를 알아보고 인정해 주신 엄마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청정원료 건강식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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