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리미엄 위스키 설 선물세트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발렌타인’, ‘로얄 살루트’, ‘시바스 리갈’은 세대를 걸쳐 내려온 마스터 블렌더의 열정과 장인정신, 오랜 시간 숙성된 고귀한 원액, 최상의 블렌딩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다.
이에 선물세트도 차별화된 품격과 남다른 소장 가치로 매년 명절 소중한 이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최고의 선물로 손꼽혀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 추석 최초로 선보인 후 소비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선보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정성스레 준비한 위스키 선물세트로 받는 분과 드리는 분 모두 마음 풍성한 설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의 조화를 살리는 동시에 고급스럽게 마감해 선물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각 선물세트에는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해 발렌타인 고유의 정통성을 드러낸 한 편 패키지는 서로 다른 색상을 적용해 각 제품별 고유 속성을 표현했다.
발렌타인 12년산 세트에는 샷 글라스 세트를, 발렌타인 마스터스, 17년, 21년 세트에는 온더락 글라스 세트를 함께 구성했다. ‘발렌타인 30년’부터 발렌타인의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세트 등 총 6종의 세트를 선보였다.
‘로얄 살루트(Royal Salute)’는 영국 왕실 연회의 화려함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로얄 살루트 21년 리젠트 뱅킷 패키지’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500ml부터 700ml, 1000m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마련돼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또한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으로 최고의 위스키로 꼽히는 ‘시바스 리갈 18년’도 준비돼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최적의 선물로 손색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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