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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최룡해, 신의주 화장품공장·협동농장 현지시찰


입력 2018.01.16 08:56 수정 2018.01.16 08:56        이배운 기자

“생산공정을 노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해 생산성 높여야”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신의주시 화장품공장을 시찰하고 있다. 로동신문 캡처

“생산공정을 노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해 생산성 높여야”


최룡해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신의주시 화장품공장과 석하협동농장을 현지 시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16일 “최룡해 동지는 화장품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생산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고무했다”며 “생산공정을 노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해 제품의 질과 양을 높은 수준으로 올려야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어 최룡해 부위원장의 신의주 석하협동농장 시찰 사실을 보도하며 “최룡해 동지는 농장 근로자들이 당의 온정을 잊지 말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올해 국가 알곡 생산 계획을 넘어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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