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급격히 달라진 모습?
UFC 여성부 전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의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어느 행사장에 나타난 모습이 담겼다.
가슴이 파인 의상에 재킷을 걸치고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선수시절보다 다소 체중이 증가한 듯 보이지만 글래머 몸매는 여전하다.
로우지는 초대 UFC 밴텀급 챔피언으로 6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2015년 11월 UFC 193에서 홀리 홈에 TKO패하며 타이틀을 내줬다. 12연승이 깨진 로우지는 와신상담 끝에 2016년 UFC 207에서 복귀했으나 아만다 누네스에 완패했다.
현재 UFC와 계약돼있으나 옥타곤 복귀 가능성은 미지수다.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 중인 로우지는 지난해 UFC 헤비급 파이터 트레비스 브라운(미국)과 결혼,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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