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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서울영상광고제 동상 수상


입력 2018.01.05 09:55 수정 2018.01.05 09:58        김유연 기자

비TV 작품부문 동상…네티즌 소통콘텐츠 아이디어 돋보여

(왼쪽두번째부터) 최우진 한컴 매니져, 장주호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져, 정시웅 모이스트플레이 감독이 지난 4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7'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지난 4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7'에서 오로나민C가 비TV 작품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오로나민C는 이번 시상식에서 지난해 7월 공개한 웹드라마 ‘오로나민C트콤-황제성, 이 생기봐라’(이하 오로나민C 웹드라마)를 통해 비TV 작품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오로나민C 웹드라마는 개그맨 황제성 주연의 미디어 콘텐츠로 1분 내외의 단편시트콤 7편으로 연재됐다. 이번 영상은 전현무를 필두로 한 오로나민C TV광고에 이어 온라인전용 콘텐츠로 매니아층이 두터운 오로나민C만의 유쾌한 감성이 도드라져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장주호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져는 “이번 웹드라마는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이 만들어가는 오로나민C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네티즌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올 한해도 소비자들이 제품을 이해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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