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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문근영 이준기와 한솥밥


입력 2017.12.26 14:59 수정 2017.12.26 15:02        부수정 기자
배우 박민영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배우 박민영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했다.

나무엑터스는 "박민영이 나무엑터스의 새 식구가 됐다"며 "배우로서 재능과 개성이 넘치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나무엑터스에는 문근영, 유준상, 신세경, 지성, 이준기, 천우희, 김소연, 김지수, 이윤지, 유지태, 김효진, 문채원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있다.

박민영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아이 엠 샘', '자명고', '성균관 스캔들', '닥터 진', '시티헌터', '개과천선', '힐러', '리멤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KBS2 '7일의 왕비'다. 현재 중국 배우 장한과 촬영한 드라마 '금의야행'의 현지 방영을 앞두고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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