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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사회복지단체에 '따뜻한 나눔 가구' 전달


입력 2017.12.15 09:12 수정 2017.12.15 09:12        이나영 기자
15일 은평구 구산동 소재 서울가톨릭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에서 신한은행 서부본부 최용식 본부장과 은평의마을 이향배 원장이 사무가구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은평구 구산동 소재 서울가톨릭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에서 불용 사무가구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 및 서울, 강원, 충청 등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단체 11곳에 업무용 가구 800여점을 기부했다.

신한은행의 따뜻한 나눔 가구 전달 행사는 영업점의 이전 및 통합, 인테리어 변경 등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탁자, 의자, 책상 등 가구를 모아 정비한 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0년 사무가구 1600여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기부를 통해 총 1만1600여점을 사회복지단체에 지원해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에서 사용하지 않는 사무가구를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단체와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사무용 가구 나눔 행사를 비롯해 은행의 자원과 재능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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