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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은행연합회장, 김태영 전 농협 신용대표 선정


입력 2017.11.27 19:52 수정 2017.11.27 21:14        이미경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에 김태영 전 농협협동조합중앙회 신용대표이사를 단독 후보로 선정됐다.

은행연합회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로 김 전 신용대표를 확정했다. 임기는 3년이며 하영구 현 은행연합회장 임기는 이달 말 끝날 예정이다.

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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