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 A(54)씨 머리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아
23일 오후 2시 22분께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제2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 이천휴게소 인근에서 A(54)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 중이던 5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5t 트럭에 불이 붙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