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 가을을 한몸에 받은 여인의 아우라 눈길
'꽃피어라 달순아'에 출연 중인 윤다영의 가을 여인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진이 새삼 화제다.
1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꽃피어라 달순아'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 출연 중인 윤다영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인듯 가을아닌 겨울같은 너어어~~ 역시 추위엔#롱패딩#털신발#가을#날씨#춥다#그림같은#낙엽#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다영은 갈색 낙엽으로 물든 나무를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있다. 패딩을 입고 미소를 짓는 윤다영의 모습에서는 가을여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추운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윤다영의 모습은 훈훈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이 1순위입니다요(tjsalk***)" "너무이쁘세요(cyni1***)" "가을 여심 물씬(kyeong9****)"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다영은 현재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부와 성공을 향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두 얼굴의 악녀 한홍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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