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북 포항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 테마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삼영엠텍은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전일 보다 29.95% 상승한 4990원에 거래됐다. 삼영엠텍은 내진 설계에 사용되는 건축용 탄성받침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인 유니슨도 전날보다 5.88%올라 4230원에 거래중이다.
이외에도 지진 테마주로 꼽히는 포메탈이 16.76% 급등한 4285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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